아로마 마사지 오일 종류와 고르는 법 — 라벤더·티트리·로즈마리

아로마 마사지는 향으로 쉬는 테라피

아로마 마사지는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캐리어 오일에 희석해 피부에 바르며 시술하는 마사지입니다. 손기술과 함께 향을 맡으면서 심리적 안정을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주 쓰이는 에센셜 오일

  • 라벤더: 편안하고 부드러운 향으로 이완과 숙면을 원할 때 많이 선택합니다.
  • 티트리: 상쾌하고 깨끗한 향으로 기분 전환에 어울립니다.
  • 로즈마리: 활력을 주는 향으로 아침이나 낮 시간대에 인기가 많습니다.
  • 페퍼민트: 시원한 향으로 두통이나 목·어깨 뭉침 케어에 자주 활용됩니다.
  • 오렌지·베르가못: 상큼한 향으로 기분을 밝게 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목적별로 고르는 법

잠들기 전 휴식이 목적이라면 라벤더처럼 차분한 향을, 피로가 쌓인 낮 시간에는 로즈마리나 페퍼민트처럼 산뜻한 향을 선택해 보세요. 향의 호불호가 크니 상담 시 직접 맡아 보고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와 임신 중 주의사항

에센셜 오일은 농축된 성분이라 피부가 민감한 분은 발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천식·알레르기가 있다면 사용 가능한 오일을 반드시 사전에 상담하세요. 향이 너무 강하다고 느껴지면 즉시 시술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로마 마사지 가이드를 참고하세요.